<출처 : Seri >


삼성 경제 연구소에서 '헬스케어 3.0 시대'에 대한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. 핵심 키워드들만 적자면

  • 헬스케어의 패러다임은 1.0(전염병 예방)  -> 2.0(질병 치료로 기대수명 연장) -> 3.0(예방과 관리를 통한 건강 수명 연장)으로 변모

    변화상은 1. 일상관리화,
                 2. 개인 맞춤화 ,
                 3. 진단 치료 미세화 ,
                 4. 환자 중심화 

    제약산업, 의료기기 산업, 의료 서비스 산업은 향 후 확대되고 치열해 질 것이다. 


<출처 : Seri >

많은 내용 중에서 이 내용이 눈에 띄었다.

  • 대용량의 개인 유전자 정보 및 디지털영상진단 데이터가 폭증함에 따라 글로벌 IT기업은 헬스케어 정보의 처리, 서비스 사업을 강화

    - 대용량의 유전자 해독정보와 영상진단 이미지를 분석, 검색하기 위해서는 고성능 서버, 특수
    소프트웨어, 클라우드 컴퓨팅이 필요

    - 마이크로 소프트는 미국의 아직스(2006), 메드스토리(2007), 센틸리온(2009)를 차례로 인수하고 의료정보 검색 및 디지털 진료정보 사업을 강화

    - IBM은 2010년 애트나와 협력해 환자의 진료, 영상진단 자료와 임상병리 데이터를 자동 분석하고 최적 분류법을 제시하는 진료 지원 서비스를 출시 


<출처 : Seri >

두 종류의 SERI 보고서를 읽고 나서 I-PHONE이 생각났다..

옴니아와 PDA를 들고 국내에서 만든 최고의 제품이라 했던 시대가, 아이폰이 국내시장에 침투하고

그제서야 제 실력을 보여주던.

늦지 않았다. 국내의 IT기술 그리고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의료 기술이 합쳐진다면 후발주자로서

선두주자가 간 걸음보다 더 큰 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 것이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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